더 맑은 겨울 바다
플랑크톤이 적은 겨울에는 투명도가 높아 수면 위에서도 산호와 물고기가 선명하게 보입니다.
겨울 한정 플랜!! (민나섬 잠깐 상륙)
| 해양스포츠 할인 쿠폰 특전 | 렌터카 이용일 1일당 모든 액티비티 200엔 할인 쿠폰 발행 (스노쿨링, 다이빙, 카약, 비치바베큐 등) |
미슐랭 그린가이드 1스타 섬, 민나섬 앞바다에서 즐기는 반일 보트 스노클링. 붐비지 않는 겨울 바다를 최대 12명 소수 정원으로 여유롭게 만나 보세요.
민나섬은 투명도가 뛰어난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작은 섬입니다. 보트로만 갈 수 있는 포인트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와 다채로운 산호초를 마음껏 즐기고, 돌아오는 길에는 민나섬에 잠깐 상륙해 하얀 모래사장을 걸어 봅니다.
“겨울 바다는 플랑크톤이 적어 더 맑습니다.
혼잡하지 않아 마치 전세 낸 듯한 바다를 만나요.”
플랑크톤이 적은 겨울에는 투명도가 높아 수면 위에서도 산호와 물고기가 선명하게 보입니다.
여름처럼 붐비지 않아 가이드와 함께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겨울에도 춥지 않도록 웨트슈트와 스노클링 장비 일체를 무료로 대여해 드립니다.
토구치항에서 출발해 수족관과 묶어 하루 관광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.
당일 바다 상황에 따라 시간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접수 · 동의서 작성 · 환복
약 20분 이동
20~30분 정도 진행
약 15분 · 화장실 등 이용
12:00 무렵 종료
접수 · 동의서 작성 · 환복
약 20분 이동
20~30분 정도 진행
약 15분 · 화장실 등 이용
16:00 무렵 종료